마약 사범과 수사기관 사이를 오가며 정보를 팔고, 때로는 감형이나 금전적 이익을 얻는 역할을 하는 인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실제로 영화 속 주인공 역시 "마약을 하는 놈, 그걸 잡는 놈, 그리고 그런 놈들을 엮어주는 본인 같은 놈이 있고, 본인 같은 사람들을 야당이라고 부른다
경찰과 경찰을 돕는 조직의 배신자가 같이 작당을 해서 범죄자를 소탕하는 내용인 영화로 알고 있습니다. 야당은 단순 은어로써 경찰과 배신자가 '작당하다'에서 파생된 은어로 생각 됩니다. 길게 말하자면 '야! 너 우리랑 작당하자' 여기서 줄임말이 야당이 아닐까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