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업사원이 자기는 술마시기 힘들다고 엔지니어인 저보고 술접대를 하라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업사원이 자기는 술마시기 힘들다고 엔지니어인 저보고 술접대를 하라합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왜 엔지니어한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업 사원이 술마시기 싫다고 엔지니어 한테 술을 마시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으로 보입니다. 본인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려 하신다면 그냥 싫다고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술 접대 문화 정말 없어져야하는 문화이지만 (과도한)

    그러나 적당한 술 접대는 관계를 원활하게 해주죠.

    아마도 중요한 거래 관계에서 엔지니어 분과도 연관이 있는 업체나 일이라면 충분히 같이 동행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그것도 영업사원이 해결해야할 문제인데 받아주지 마세요.

    그렇게 해서 그사람은 영업을 어떻게 할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니 직접하라고 하세요

  • 빨리 술접대를 통해서 거래처와 계약을 맺는 등의 행태가 뿌리뽑혀야 할 것 같습니다. 술문화가 영업사원의 건강을 해쳤기에 이른 문제가 발생했다고 보고요. 술은 너무 자주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점에서 술을 너무 마시다가 온 건강문제에 따른 고충으로 영업사원이 엔지니어에게 부탁한 것 같은데요. 원래는 고객 접대는 영업사원이 해야 하는 것이 맞고요. 엔지니어는 예외적인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영업사원, 상사, 그리고 관련부서와의 명확한 의사소통이 필요한데요. 회사의 정책과 문화, 그리고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다만 제가 엔지니어라면 한번 정도는 영업사원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다고 보지만 다만 엔지니어로서 해야 할 일이 많다면 못하겠지요. 그렇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되는 선에는 도와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 아버지도 시 경찰서에 교통계에 장으로 근무하실 때 눈으로 인해서 출근이 불가해졌을 때 수사계 장이신 분이 아버지의 업무를 대신 도와주기도 했거든요. 부서가 다르고 업무파트가 달라도 상황이 어렵다면 한번은 도와줄 수 있다고 봅니다.

  • 안맞습니다.제각각 맡은일이 있는데요, 거절하세요. 한번 들어주면 계속 들어주어야 할거에요. 처음부터 거절해야지 마음약해서 들어주었다가 담에 안한다고 하면 또 섭섭해 할겁니다.

  • 일단 영업사원에게 술을 왜 안마시는지 물어 보고 이유가 타당하면 술상무하는 거고요.

    이유가 충분하지 않으면 거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그건 있을수없는일이죠 영업 사원만의 기술이 있고 노하우로 자신의 직종에 맞게 일을 해야죠 엔지니어는 고치는 사람이지. 절대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