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종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먼저 답변을 드리자면 의부증은 - 남편에 대한 의심 이니, 남편이 없으니 남편에 대한 불안감은 사라지겠죠.
그러나 예전 기억에 대한 의심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안은 다른 무엇으로 대상을 옮겨서 계속 될 거예요.
의심은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살아가는데 불편감이 없다면 그대로 살면 되지만,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까지 깨지는 수준이라면 치료를 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비합리적인 신념에 의해 기인하기 때문에 혼자서 극복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지인 분이 의심 때문에 많이 괴로워 하신다면 심리치료를 받아보라고 권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