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 흔히 스테비아라고 불리는 감미료의 진짜 이름은 스테비오사이드 입니다.
이 천연 감미료는 남아프리카 식물인 스테비아 레바우디아나에서 추출한 글리코시드로 만들고,
일반 설탕보다 200배 이상 달콤한 맛을 내는 스테비오사이드는 칼로리와 혈당 지수가 낮아 설탕의 대체품으로 통합니다.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는 스테비아 토마토에서 발견된 부작용은 아직 없으며,
비타민 B와 C, 칼륨, 노화를 막아주는 라이코펜 등 일반 토마토가 함유한 영양소가 있어서
당분 걱정 없이 단맛을 즐기면서도 토마토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