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문화는 없어져 할 악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식을 하며 술을 마신다고 해서 없던 팀웍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만약 회식이 정말 팀웍에 도움이 됐다면 대한민국 회사원들은 회사 생활이 좋았겠죠. 하지만 직장 문화가 싫어 퇴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요즘은 개인 시간을 주는 게 훨씬 도움이 됩니다. 회사는 그냥 일만 하는 곳이어야지 여기서 뭔가른 더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회식은 일의 연장이 맞는 겁니다. 편하게 쉬고, 눈치 안보는 상황이 진짜 힐링이 되는 겁니다.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철저한 보상, 원칙적인 인사고과, 라인타기 없는 회사, 불합리함이 없다고 느낄 때, 모든 것이 객관적인 분위기일 때 리더쉽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