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 스트라이크를 막는 기술은 혹시 없나요?

최근 이런 부분이 좀 이슈가 되는 것 같습니다. 새들의 개채수가 줄어들지 않는 이상 계속 이런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비행기 엔진에 빨려들어가지 않도록 혹시 막는 기술이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버드 스트라이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전통적으로 엽총이나 공포탄을 든 엽사들이 새를 쫓아내거나

    -폭음기나 확성기를 통해서 육식 조류인 매 등의 소리를 내 쫓는 방법이 있다.

    -공항 주변의 녹지대와 물이 고인 지역에 새가 내려앉지 못하게 그물망을 치기도 한다.

    -아예 공항 주변 습지나 늪지를 메워버려서 조류가 서식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많이 쓰이며,

    -주요 먹이인 벌레를 퇴치하기 위한 살충작업도 주기적으로 실시됩니다

    -최근엔 드론을 활용해서 조류를 쫓는 방법도 공항마다 도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군의 경우에는 아예 활주로 내 조류 퇴치를 전담하는 BAT(Birds Alert Team) 부대원이 별도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최근엔 충돌사고를 내는 새의 종류를 파악하는 'DNA 바코드' 작업이 조류충돌 사고 방지를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DNA 바코드를 이용하면 새의 이동경로를 예측하고 비행기의 항로, 비행시간, 고도 등을 미리 조정해 충돌을 사전에 방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계절별,시간별로 어떤 조류들이 항공기와 부딪힐지 미리 예측하고 충돌을 피하는것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있다면 모든 항공사에서 도입해서 이미 다 하고있지요 오히려 요즘 엔진 기술 발달로 소음도 줄어들어서 새들이 피하지도 못 한다고 하더라구요.

    고로 직접적인 방법이 없어서 간접적인 방법으로 미리 새들을 쫒아내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 아직 까지 버드스트라이크를 기계적으로 항공기 자체적으로 막는 법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공항자체적으로 버드스트라이크를 예방하는 팀이 있습니다.

  • 버드 스트라이크는 항공 산업에서 중요한 안전 문제 중 하나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여러 기술과 방법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공항에서는 주로 레이더 또는 음파 기술을 사용해 새들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이를 추적하여 비행기를 위험으로부터 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레이저를 사용해 새들을 비행 경로에서 유도하거나, 천적 소리를 재생하는 방법으로 새를 쫓아내기도 합니다. 비행기 자체에도 엔진 보호 그릴이나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새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려는 기술들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발전으로 인해 이 문제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전한 항공 환경을 위해 여러 방안들이 도입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