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은 조선 역사에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천문이라는 영화를 보니 장영실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습니다. 노비에서 벼슬을 받은 인물인데 끝이 어떻게 되었는지 기록이 없다고 들엇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 장영실의 말년과 최후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말년에 어가가 부서지는 사건때문에 파직되었는더 그이후 기록이 없습니다

    파직당시에는 고령이었기 때문에

    장형으로 인한 병과 고령으로 병사했거나 파직후 조홍히 살다 천수를 누렸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 장영실은 말씀처럼 천재 과학자로 노비에서 벼슬까지 올랐으며 왕의 가마 사고로 파직되고 곤장형을 받으며 역사에서 사려졌고 최후 행적과 사망 기록이 없다는 부분이 조금 아쉬운 대목이라 할 수 있습ㄴ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장영실의 어머니가 기녀였기때문에 태어났을때 장열실의 신분은 낮은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태종이 장영실이 일을 하는것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데리고 있으면서 과학을 발전 시켰습니다.

  • 장영실은 세종의 초애를 받으며 혼천의, 자격루 등 여러 과학기루를 만든 천재기술자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왕명을 수행하던 중 물시계가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나면서 관직에서 파면되었습니다. 이후의 기록은 역사서에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최후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추정으로 파면 후 생을 마감했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