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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놀이터에서 자전거를 세워두고 놀다가 친구가 자기맘대로 타다 넘어져서 브레이크쪽이 파손이 되었습니다. 자전거가게에가니 교체를 해야하는데 15만원이라네요 근데 그 부모가 경제적으로 힘들어하고 있는걸 아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아들 친구이고 원래 경제적으로 힘든것을 알고 계시다면 원칙적으로는 수리비를 청구하는 것이 맞겠지만 저라면 그냥 제가 부담을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들 친구이고... 일부러 브레이크쪽을 고장을 낸 것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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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아마 아들친구는 걱정 많이 하고 있을겁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면 아들 친구들 위해 괜찮다고 다음에는 조심해라고
따뜻하게 말 한마디 해주세요. 그 친구에게는 정말 큰 도움을 주시는겁니다.
안녕하세요. Kevin2입니다. 답변드립니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5만원은 받고 훗날을 기대해야 좋습니다.
청초한풍금조185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경제적 여유가 안 된다면 아들 친구의 잘못이 있으니까 수리 비용을 청구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