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영국은 엄청난 접점이 있죠. 바로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였다는 사실입니다.
인도는 과거 영국의 식민지로서 경제, 정치, 사회 등 전반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중국의 아편전쟁을 발생시킨 아편이 영국의 식민지 인도에서 가져온 것이며, 영국이 좋아하는 크리켓이라는 야구랑 유사한 운동 또한 지금은 인도에서 미친 인기를 끌기도 합니다. 여기에 영국에서 세운 화학제조 기업을 인도가 물려 받아서 생산하며,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영국이 심화시킨 부분 까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