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와 저를 예를 들어 말해보자면
남자친구는 군인인데요. 어릴때부터 정말 본인이 하고 싶어서 사관학교가서 군인이 된 케이스고 진급도 잘 돼서 현재도 현역으로 열심히 근무하고 있구요.
그리고 저는 미술학원 원장인데요. 어릴때부터 하고싶었던 미술 전공하고 유학도 다녀오고 정말 하고싶은거 다 하며 자유롭게 살다가 지금은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근데 가끔 남자친구도 저도 후회할때가 있거든요. 둘다 본인이 정말 하고싶은 길을 걸어왔는데 그래도 가끔은 후회를 하더라구요.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해도 살면서 후회하는 날이 있는데 하고싶은 일이 아닌 타인으로 인해 결정된 꿈이라면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정말 내가 경찰이 하고싶은지 이외에도 내가 관심있고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이 있는지 등 진지하게 진로를 다시 고민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정말 내가 원하는 미래는 무엇인지 조금은 길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부모님도 본인이 하고싶은 일 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 그걸 원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