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알기로는 몽골이 침략전쟁?을 한창 하고 있을 때 일본을 정복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병참기지를 세웠잖아요?
그 병참기지가 세워지면서 우리나라 몇몇 곳에 증류주 제조장이 지어졌습니다.(몽골인들이 술을 좋아해서 전쟁에 갈 때마다 증류주 제조장을 지었다고 하더라구요.)
이후 몽골인들이 한반도에서 물러나면서 남겨진 증류주 제조장을 중심으로 '아락주'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이 아락주가 몇 개의 나라를 거쳐서 이름이 바뀐걸로 아는데.. 소주같은 경우는 증류주를 만드는 방식을 가져와 '불 사를 (소)', 술 (주)자를 가져와 소주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