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작년에 입은 겨울 옷들 모두 세탁해서 보관해야 할까요?
작년 여름에 사서 입고 세탁 후 서랍에 접어 보관한 흰 티 여러벌이 군데군데 누래졌어요ㅠ
분명히 세탁해서 넣어놨는데 땀이나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았어서 그런걸까요?
과탄산수소로 지워진다고 해서 베이킹소다 넣어보니 누런 얼룩은 좀 빠지는 것 같긴 했어요~
오염 유무와 관계없이 흰 티는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되는 건가요?
해결 방법은 대충 알겠는데 겨울 옷들이 걱정돼서요
멀쩡해 보이는 옷들도 흰색이 아니라서 단지 눈에 안 보일 뿐 다 변색이 됐을수도 있는 건지ㅠㅠ
그리 생각하니 어떻게 관리할지;; 막막해요
저 겨울 옷들은 작년에 입고 세탁 안 해 놓은 것들도 많은데 다른 분들 작년에 입은 니트같은 거 모두 세탁한 후에 보관하시는 거예요?ㅠ
한번이라도 입은 옷들은 몇개월 지나면 변색될수 있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번 입은 옷들은 땀이나 외부의 오염 등에 의해 옷감을 손상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땀의 경우 산성 성분이 많아서 옷감에 손상을 주는데요. 될 수 있으면 입고 장시간 안입을 경우 세탁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옷 보관시 먼지가 안들어가게 해주시고 전등 빛도 색을 바래게 할 수 있으니 피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