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러한 변화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이게 저의 정신적인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정말 사실일 수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1년전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 거의 기절직전까지 세게 조르는 자해아닌 자해를 한적이 4번정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7개월 전쯤에는 목을 한번 매달았다가 금방 떨어져서 기절한 적도 한번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하지 않고 있고 전보다 그런 생각도 많이 없어졌는데 걱정되는게 또 생겼습니다.
제가 1년전에 이러한 자해로 인해서 얼굴이 1년전과 다르게 변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전에는 셀카를 찍거나 거울을 볼때 얼굴의 비대칭이 없었던거 같은데 뭔가 갑자기 한쪽 얼굴의 비대칭이 심해졌다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분명히 1년전과 달라진거 같은데 부모님은 달라진게 없다면서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도 저는 얼굴이 달라진거 같아 요즘 너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하루에도 거울을 수시로 보는데 분명히 예전과
달라진거 같습니다.
이게 부모님 말대로 그냥 제 착각인 걸까요?
아니면 정말 얼굴이 변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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