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의 과거대비 변동성이 많이 줄어든게 사실입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완전히 개인들과 일부 개인고래들이 시세를 완전히 주도하는 시장이었으며 현물시장의 힘이 압도적으로 컸습니다. 즉 그러다보니 비트코인과 특정일에는 30%이상의 급등이나 20~30%하락 이더리움도 50%이상의 급등이나 하락도 빈번하게 발생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이러한 변동성이 매우 보기 힘들고 일간 급등락이 10%이상이 나오는경우가 빈번하게 나오지 않고 월간 30일중 하루 이틀정도 보기도 힘들정도로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말은 2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기관들의 유입이 커지게 되었고 이제는 기관들이 선물에도 급격하게 포지션을 늘리면서 손실에도 큰 이익이 생기면서 이러한 상승과 하락간의 포지션이 서로 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며 ETF와 기관들의 유입으로 시가총액이 급격하게 커지며 비트코인이 전세계 10위이내의 자산으로 변모하게 되면서 시가총액이 급격히 커지며 변동성이 작아진 효과를 갖게된것입니다.
그러면서 현재 비트코인의 현재 비중이 개인들이 아닌 50%이상이 기관들의 비중으로 이들이 절대적으로 차지하면서 나스닥과 비슷한 정의상관관계를 보이면서 변동성이 과거대비 크게 줄어들게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