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렇다네요. ㅎ
<출처 나무위키>
한국 영화 비트에서 임창정이 언급하면서 유명해진 대사며 정우성에게 덤볐다가 쳐맞았다. 이 장면은 정준호 주연의 영화 두사부일체와 리니지 CF에서 패러디되었다. # 그 뒤 17:1 드립이 흥하면서 뭔가 허세필드를 펼칠 때 개인이 다수를 무찌르는 이상적인 비율로 각인됐다.
정우성이 무릎팍 도사에서 출연해서 한 발언에 의하면 비트에서 17대 1이 언급된 이후 17대 1이라는 용어가 유행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실 영화 비트가 나오기 전에도 어른들의 회상으로 흔히 거론되는 관용어다. 일설에 따르면 김두한이 입원해 있을 때 이정재가 이끄는 17명이 쳐들어갔다는 데에서 유래했거나, 시라소니의 일대다 격투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1980년대 이전에는 저런 표현이 없었다는 주장도 있어 분명하지 않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