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많은 사람의 오해 가운 데 대표적인 것이
원숭이나 유인원이 진화하여 인간이 된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인간이나 원숭이나 유인원 등등의
공통 조상이 있어서 그 공통의 조상 가운데
수많은 개체에서 여러가지 돌연변이가 발생하고
그 돌연변이가 환경에 잘 적응하면 자손을
퍼뜨리게 되고 적응하지 못한 돌연변이는
사라지게 됩니다.
원숭이는 원숭이가 되는 돌연변이 발생하면서
오늘날의 원숭이로 진화하였고
인간은 인간의 특성을 갖춘 돌연변이가 일어나
오늘날의 인간으로 진화한 것이지요.
말하자면 원숭이나 코끼리 말 등 수많은 동물이
공통의 조상에서
각각의 돌연변이가 쌓이고 쌓이면서 유전되어
각각의 동물로 진화한 것입니다.
어느 동물이 다른 동물로 진화해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의 조상에서 수만 년 수 천 회의 돌연변이가
유전되면서 각각의 동물로 진화한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