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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유지 및 실사용화가 필요한 암호화폐의 경우 발행량이 중요한가요?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한 곳들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결제할 때는 0.0000xbtc 등의 소숫점이 큰 단위로 결제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재단의 경우는 실사용화를 위해 기존에 발행된 화폐의 액면을 분할하거나 병합하여 생태계의 조성 이라는 목적으로 스왑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하는데 이럴떄마다 스왑을 진행하면서 거래소 등에 상장된 코인의 경우는 암호화폐급등락이 굉장히 심하게 이뤄졌었습니다. 실사용화가 필요한 암호화폐의 경우 발행량이 중요한지 궁금하네요.
단위를 맞추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가격이슈를 위한 전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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