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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신선한치타

억수로신선한치타

잡걱정이 많은데 어떻게하면 나아질까요?

집안에서 저만 잡걱정이 많은줄 알았는데 집안사람들 모두가 잡걱정 많은 성격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과제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이(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건가?, 이게 아니면 어떡하지, 잘 할 수 있을까 등등) 너무 많고 통학이 왕복 3시간 정도인데 버스타면 나도모르게 팔다리에 힘을주게됩니다 아마 긴장하거나 뭔가 걱정되서 그런거 같아요 인지하면 바로 힘 풉니다 ㅠㅠ

저같은분이 있을것 같아서 글 써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사지역

    지사지역

    저도 그런경험이 많아서 이해합니다.

    일단 자신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해요. 걱정이 많을때는 한 번에 한 가지일에집중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통학시간이 길면 지치는 게 당연하죠. 그럴때는 음악을 듣거나 간단한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힘을 주는 것은 긴장때문일 수 있으니 심호흡을 하면서 힘을 풀어보세요. 긴장을 풀면 마음이 한결 편해질 거에요.

    마지막으로 걱정하는것에 대해 친구나가족과 이야기해 보세요.!

  • 잡걱정은 누구나 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을 하는 거죠. 생각을 하다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걱정이 많은 타입인데, 다 부질 없고 쓸데 없는 걱정인 거 같아요. 평상시에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세요. 적당한 긴장이 몸에 활력을 주지 너무 긴장하면 몸에는 안 좋을 수 있고 특히 근육이 굳을 수 있고 그렇게 혈액순환도 잘 안되더라구요.

  • 고민을 해서 개선점을 찾으면 좋겠습니다만 개선점을 찾지 않는 고민은 마음의 상처만 줄뿐입니다. 따라서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걱정없이

    살아가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잡생각에 쓸데없이 고민하는 것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합니다.

    이를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는

    내일 또는 모레에는 어떤 희망섞인 일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도

    잡생각을 떨쳐내는 데

    필요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