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타벅스에서 카인드프라이스에서 제공해주는 자료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통해서 수익 벌이를 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에 스타벅스에서 시켜 먹은 것은 녹차쿨라떼를 시켰고요. 그것을 조금씩 마셔가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반컵 정도 남았을 때 제일 싸 보이는 브레드 하나를 구입해서 그것하고 같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한잔 외에 다른 것을 더 시켜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한잔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고요. 그 이상 먹는 것은 카페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당시 스타벅스에서 아침 7시부터 밤 7시 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