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소변볼 때 음경 쪽이 빵빵하게 부은다 라고 한다면 고환에 물이 차는 음낭수종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생기는 음낭수종은 대부분의 경우 그냥 두어도 1년 안에 좋아지기 때문에 수술할 필요가 없지만 때로는 수술을 해야할 때도 있습니다. 신생아 음낭수종 1년 이상 지속되면 대개 탈장과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우선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