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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앵무새111

시뻘건앵무새111

계속 안으라 하는 아기....어떻게 대처하나요?

훈육하는 과정에서도

울고 짜증내는 과정에서도

항상 안으라고 하고 난리칩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정말 난감하네요..

방법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석사과정이수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흥분한 상태에서는 잠깐 안아주고 진정 시킨 다음에 다시 대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훈육은 일관성을 가지고, 명확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행동에 대한 훈육보다, 긍정적인 행동에 대한 칭찬을 더 많이 해주세요

    칭찬은 더욱더 긍정적 행동의 동기부여를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기가 안겨있는 것을 좋아하고 자주 안아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일반적인 행동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너무 많은 요구 때문에 부모님이 지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일정한 시간 동안만 아기를 안고 달래준 후, 그 이후에는 스스로 놀거나 누워 있도록 유도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아기가 스스로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기가 안아달라는 요구 대신 다른 놀이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을 제공해보세요.
    아기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면 덜 보채고 덜 울게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편안한 잠자리나 조용한 공간 등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방법들은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고, 각 가정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또한 아기의 성장과 함께 상황이 변화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실 아기가 부모에게 안기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로,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하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부모로서 필요한 활동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해야 할 때는 이와 같은 상황을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우선, 아이가 안기고 싶어 할 때는 짧게라도 응답해 주세요. 아이를 안아주고 나서 "지금은 잠시 엄마가 일을 해야 해. 곧 다시 놀아줄게"라고 말해 주면서 아이가 자신의 욕구가 수용되었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고, 잠시 후에 다시 혼자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대체 활동을 제안해 보세요. 아이가 안고 싶어 할 때 다른 활동이나 장난감을 제안하여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번 더 안아줄게. 이제는 너의 인형과 함께 놀아보는 건 어때?"라고 말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는 부모의 관심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활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지웅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안으라고 할 때는 먼저 진정시키고, 안정감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계속 안을 수 없을 때는 감정을 표현해주고 차분하게 대처하며 점차 독립성을 길러주세요.

  •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아기들은 대부분 계속 안아달라고 하는 시기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무작정 안아줄 수도 없어서 다들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일단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많이 안아달라고 하는지 파악하시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상황이라든가와 같이 어떤 상황에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 따라서

    그러한 상황에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간대를 두어 점점 거리를 두는 연습을 해보세요

    처음에 안아줄 수 있는 시간을 정하시고 점점 그 시간을 늘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