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채율이 50프로대고 가계부채 자영업자 부채는 곤란할 지경이라는 것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부부채율이 50프로대고 가계부채 자영업자 부채는 곤란할 지경이라는 것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국가부도가 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국가의 부채를 서민들에게 떠미는 정책의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다른 국가에 비하여 부채의 규모가 높은편이지만 정부부채는 매우 안정되어 있습니다.

    • 이는 반대로 보면 가계부채가 다른 국가에 비해 매우 위험한 상황이고 이 부채는 대부분 부동산에 들어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본이 그러했든 부동산 버블이 터지게 되면 심각한 경기침체를 우려하고 외국에서도 한국의 가계부채가

      경제의 시한폭탄이라고 지적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 따라서 정부는 국가의 부도를 걱정하기 보다 부동산 가격만 안빠지게 유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입니다.

      이 결과로 주식시장이나 투자에 사용되어야할 돈이 부동산에 깔고 앉게 되면서 한국 경제성장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하신 정부 부채율이 50%이고 자영업자 부채는 곤란할 지경이 뜻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주요 선진국들은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정부가 나서서 부채를 일으키고 자영업자들을 도왔지만

    한국은 정부는 자영업자들이 스스로 부채를 일으켜서 사업을 지키게 한 차이가 있습니다.

  • 정부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데 현재는 정부와 대기업들만 좋고 국민들은 부담을 오롯히 본인들이 책임지고 극복해야하는 시대가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채무(중앙+지방정부 채무)는 1천126조7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년 결산(1천67조4천억 원)보다 59조4천억 원 증가한 수치다.

    국가채무의 GDP 대비 비율은 50.4%로 나타났다. 전년(49.4%)보다 1.0%p 증가했다. 결산 기준으로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50%를 넘어선 건 1982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2011∼2019년 30%대를 기록하다가 2020년 40%대로 진입, 2022년 49.4%로 늘었다. 국가채무뿐만 아니라 가계와 기업의 빚도 여전히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이 3월 말 발표한 ‘금융안정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말 명목 GDP 대비 민간신용(자금순환통계상 가계·기업 부채 합) 비율은 224.9%로 집계됐다. 나라경제의 두배 규모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부채 증가율 둔화 속도가 너무 느려 디플레이션에 도달할수 있습니다.

  • ✅️ 사실상 정부건 가계건 부채가 과도하여 이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져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시사하며, 다만 외환이 부족하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국가부도가 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 정부의 부채비율이 높고 가계부채가 증가하는 현상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지난 코로나 시기에 '대출'로 자영업자분들을 지원했었던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되었으며 추가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아서 부채를 더욱 늘렸던 정책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현재 이 부분은 결국 부채리스크는 감당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터지고 난 후에 다시 새살이 나야 하다 보니 내부적인 경제 리스크가 있겠으나 결국은 한번은 감당해야 할 문제인 것으로 보여요

  • 아직까지 정부부채가 OECD 국가들에 비하여 높은 수준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가계부채와 자영업자의 부채가 고금리가 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으나 이것이

    국가부도로 이어질지는 의문입니다.

  • 정부부채율이 50%대이고 가계부채와 자영업자 부채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경제에 대한 우려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는 국가나 개인의 채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하며, 재정 건전성과 경제 안정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부도가 날 것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