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자카드의 결제 속도가 2만 TPS라고 하던데 그 정도는 이미 암호화폐에서도 나오지 않나요??
질리카, 퀄크 멀리 갈것도 없이 이오스, 트론도 그 속도에 근접하는 TPS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항상 속도를 단점으로 지적받았던 이더리움 마저도 그 속도를 많이 따라잡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존의 카드회사들이 가지는 큰 이점인 속도는 이미 거의 없어진거나 다름 없지 않나요??
그럼에도 아직도 암호화폐로 하는 지급결제가 실생활에 널리 대중화가 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이제 기술의 영역이 아니고 법과 제도의 문제 때문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