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녀와농부꾼입니다.
사실 1인 가구는 아니고 실제로는 4인 가구 입니다
그런데 실제 1인 가구와 생활패턴이 크게 다르지 않네요
식습관도 서로 다르고 취향도 다르고요
결혼 21년 차인데 부부인 저와 부인은 음식 취향이 전혀 다르네요
그래서 3년 전 부터는 제 음식을 직접 차려서 먹고는 합니다
직접 국, 반찬, 메인 요리, 밥을 차려보니 우선 배달 음식보다는 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있고,
식대도 저렴합니다
그러다 최근에는 반찬은 반찬 전문점에서 4~5가지 만원 패킹 제품을 구입하고,
국과 메인 요리는 직접 해서 먹는데,
반찬을 만드는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식단을 유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