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말을 거칠게하는데?

직장 상사가 직원들하고 대화할때 말을거칠게 합니다...그래서 직원들도 싫어하고 하는데 문제는 머라고 하는사람이없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요즘은 리더의 능력외에도 구성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데,

      막을 거칠게 하는 상사분이 있다는게 놀랍기는 하네요.

      다른 직원들도 조용히 있으니, 따로 얘기할건 아닌거 같구요,

      노동조합이나 그 윗 상사분에게 말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바람저소나무위에참새가356입니다.

      말이 너무 거칠다고 하시면 솔직하게 말해보세용 말이 너무 거치셔서 마음에 상처입고 너무 힘들다고 조금 부드럽게 말해달라고요.

      사실 직접 말하지 않으면 모른느 부분도 있을수 있으니 사실적으로 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다크호스입니다.

      저같으면 그냥 멍멍이가 멍멍소리를 하내라고

      마인드 컨트롤 할꺼같아요 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적응되면

      무시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직장 상사니까요... ㅠ

      누구 하나 총대 멜거 아니면 어렵다고 봅니다.

      저도 그래서 나름 힘들게 들어간 회산데 그만뒀거든요 ㅠㅠ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가만히 있다면 그냥 무시하는게 나을겁니다.

      괜히 뭐하고 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그분들도 답이 없어서 그럴겁니다 저희 회사에도 비슷한 사람이 있는데

      다들 무시하고 각자 할일만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말만 거친거면 그래도 나은거예요

      저희 상사는 대놓고 무시합니다

      열심히 알아보고 애기를 해도 어째 한번을 안구다보니깐 이러지

      열번 구다보고 애기하는건데 말을 저렇게 합니다.

      그리고 자기한테 좀 머라하면 왜 말을 그렇게 하나 그럽니다

      자신의 한말의 10분에 1도 안했는데요

      전화는 보통 본인이 끊어버리기 일쑤고 화는 매일 내시고요

      이런분보다는 말이 거치신분이 나아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기세요 그게 본인한테도 편할거예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다면 끝까지 본인이 잘못하는 것을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높은 분에게 직원분들의 불만을 같이 이야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