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왜 구불구불하게 만들어 지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라면들을 보면 포장지를 뜯으면 구불구불하게 만들어져 서로 엉켜 있는걸 볼수 있는데요. 일부로 이렇게 만든건가요? 일자로 만들수는 없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라면을 구불구불하게 만들어 놓은 것은 포장 크기를 줄이기 위함과 유통과정에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라면의 면은 기름에 튀겨만들기 때문에 일자면으로 만들면 서로 엉겨 붙습니다.

      구불구불하게 만들어야 면 사이사이로 기름이 들어가 잘 튀겨주기 때문에 구불구불하게 만듭니다.

    • 안녕하세요. 야옹이는애옹이라고울어요야옹애옹입니다. 러면은 기름에 튀긴 면이기 때문에 꼬불해야지 서로 엉겨붙지않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무입니다.

      라면은 기름에 튀겨서 구불구불 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좁은 면적에 면을 많이 넣을 수 있어소 굳이 펼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