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주부...경단녀 직업 고민...
애들키우고 부업사무실 다니다가 부업 사무실 문닫은지 어느새 1년...시급이지만 꾸준히 일이 있어 바쁠땐 힘들다가도 일이 있어 좋았는데...다른일 찾아보니 연락오는 곳은 보험회사와 건강보험공단 전화업무 뿐...나를 찾는방법이란 책들 여럿 읽어보면내가 좋아하는 거.잘하는 거 찾아보라 하는데도 막상 찾으려니 찾는것도 쉽지 않네요.
뭘 해야할지 막막해요...막상 하고나면 몰두 하고 잘 할수 있는데 어떤길을 가야할지...인생 최대 고민입니다...
내 길을 찾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진지한 답변만 기다립니다.
태클성 발언은 사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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