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이의 말을 너무 깊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들과 나 자신은 엄연히 다른 사람이니깐요. '그러려니 ~ 그러라고 그래' 라고 넘기세요. 오직 본인의 마음을 챙기면서 살아가세요. 남에게 준 상처는 부메랑이 되어서 다시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나 자신 또한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서는 안되겠죠.
* 사람이 무서워서 매일 힘들다면
1. 부정적 믿음, 태도 버리기
2.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사람이 무서울 정도로 극심한 공포가 있다면 불안으로 인한 공황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울증과 갱년기 증상으로 인하여 너무 힘들경우엔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