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출발 - 연주대: 이 코스는 관악산 정상인 연주대로 가는 가장 짧고 쉬운 코스입니다. 서울대 캠퍼스 내부로 들어와서 건설환경종합연구소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해발 고도가 높아 다른 코스에 비해 수월합니다. 총 거리는 약 1.7km로, 1시간 30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코스
사당역 출발 - 관악 주능선 - 연주대: 이 코스는 사당역에서 출발하여 관악 주능선을 따라 오르는 코스로, 가장 길고 험난한 코스입니다. 총 거리는 약 6.8km이며, 4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가파른 경사와 암릉 구간이 많아 등산 경험이 풍부한 사람에게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