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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강아지 쿠싱약으로 지내는것과 부신수술을 해야할 경우 분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현재 저의 강아지는 작년 CT 결과상 우측 1.17cm 좌측 0.5mm 에서 현재 우측 1.3cm 좌측 1.1cm 로 좌측이 상당히 커졌는데 작년 부신 문제를 발견했을때 노르메탈린인지 메타플린인지 부신 관련 할수있는 검사는 다 하였습니다 소변검사도 역시.. 다 정상이였으며 양성이였고.. 코르티솔만 9.5 였고 현재는 7로 내려왔습니다 (정상은 0-6) 또 작년 부신 문제 발견후, 국내 유명 부신 수술 동물병원에 CT 를 가지고 유선상담을 받아보니 우측이 대동맥 침습이 의심이 된다고 작년이라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수술 불가라하셨는지 수술이 어렵다고 하셨던지 이 둘중에 하나였습니다.

심장병, 췌장염, 허리디스크 등 온갖 질병 때문에 잠시 잊고 있다가

최근 식욕이 폭발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증가하였고 원래는 아침8시에 밥달라던애가 이제는 새벽 7시 6시에 달라고 깨우고.. 올해 초엔 고혈압은 있었지만 고지혈은 없었는데 이제는 고혈압에 고지혈까지 다같이 있고..

중성화를 어릴때 했음에도 전립선비대도 생겼고.. 포피염도 낫지를 작년부터 낫지를 않고 담낭슬러지도 현재 거의 80-90퍼센트 정도 차있어서 이건 이제 정말 결단을 안내리면 큰일날거같아서

뭐라도 해야할거같은데 그 어떤 병원들도(5곳 넘습니다) 부신 때문에 고지혈 고혈압 담낭질환이 안나는등 이런 합병증 들이 생길수있다는말을 안해줘서 제가 애가 왜이렇게 이곳저곳이 아플까하여 혼자 찾다가 알아낸것입니다

저는 항상 병원을 옮길때마다 모든 자료들을(혈액검사, 시티, 초음파, 엑스레이 등) 취합해서 싹다 보여드렸음에도

A 병원에 가면 고지혈이 있으면 고지혈만 치료하고

B 병원에 가면 고혈압이 있으면 고혈압만 치료하고

C 병원에 가면 담낭슬러지 있으면 담낭슬러지만 치료하고

이런식이였습니다

아무튼.. 과거를 아무리 비난해봤자 바뀌는건없으니

제가 궁금한점은 ..

질문1) 제목 그대로 노견들을 보면 쿠싱약을 먹으면서 지내는 아이들과 부신 제거 수술을 해주는 애들 이렇게 두 부류로 나뉘는데 어떤 경우에는 쿠싱약만 먹으면서 지내도 되는지 어떤 경우에는 부신 제거 수술을 해줘야 하는지가 궁금하며..

질문2) 담낭슬러지가 거의 80-90퍼센트가 찼는데 담낭제거 수술이 먼저인지 아니면 부신제거 수술이 먼저인지도 궁금합니다..

질문3) 과거엔 좌측 부신은 정상이였고 우측 부신이 문제였는데 현재는 좌측도 크기가 2배로 커져서 좌측 부신도 문제가 되는거같은데 제가 알기론 부신은 양쪽다 제거하는게 아니라 가장 문제 되는거 하나만 제거하는거로 아는데 이런 경우엔 대동맥 침습이 위험한 우측 제거가 우선인지 아니면 작년보다 2배로 갑작스럽게 커진 좌측 부신 제거가 먼저인지도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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