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너무 빠져드는거 같은데 절제가 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SNS에 심취했던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전역하고나서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저도 모르게 이리 된거 같습니다ㅠㅠ그런데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뭔가 중독이 되는 느낌이네요. 어떻게 하면 이게 좀 자제가 될까요?
계속해서 짧고 새로운 영상과 글을 보면 도파민이 분비가 되어 중독현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SNS 때문에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면 SNS를 끊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삭제를 하는 것인데, 저같은 경우도 유투브의 쇼츠를 너무 많이 보는 거 같아 아무 의식 없이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숨겨 놓았더니 효과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