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한폭탄 같은 화를 주체 못 하겠어요.
제가...의료쪽과 나왔지만 다른길을 가게되면서 왜 이 학과 나왔으면서 안가냐 그럽니다 백이면 백이요 그것 만 보고서 탈락이 된일이 많았고 반복적 질문에 지쳤습니다..원해서 지원 한 과가 아니고 성적 맞춰서 간거고 학교 다니는 내내 술에 취에 다녔습니다..
최근에 학원에 자격증 따고 싶어서 갔으나 학원 비가 너무 비싸고 만일 자격증을 따도 학과 이것 때문에 막히는건 아닌지 걱장만 들고
그동안 다녔던 회사도 제대로 된곳이 없었습니다..
제인생 노답이고 이와중에 부모님 건강에 적신호가 떠서 진짜 대외적으로 제일 힘듭니다..요즘들어 쉽게 화가 들끓고 주체 못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화풀이 합니다 참기에는 제가 죽을 것 같아요.숨막혀요
언젠가 이게 반복되다가 충동적으로 행동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