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부터 9일, 2월 6일부터 11일 생리였다면 주기는 약 33일입니다. 이 경우 배란 예상일은 2월 20일 전후로 추정되며, 2월 22일은 가임기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질외사정이라도 사정 전 분비액에 소량의 정자가 포함될 수 있어 임신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질내사정보다는 위험도는 낮습니다.
임신을 확실히 피하고자 한다면 관계 후 72시간 이내라면 사후피임약 복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감소합니다.
정리하면, 가능성은 낮지만 존재합니다. 관계 후 경과 시간이 72시간 이내인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