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툼이 싫어 피하려고만 하는 데 어떡해야할까요?
회사 동료들, 혹은 친구 그리고 연인관계에서
다툼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과 지내다보면 서로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기분 나쁨이 생길 수도 있지만
다툼이 일어나는게 싫어 제 감정을 표현안하고
그저 묵인을 하고 지나가게 됩니다.
그러고나면 그때 그냥 이렇게 말할걸
후회하는 마음이 생기지만,
제가 화나거나 기분나쁜 감정을
말로 바로 표현하는 게 어렵습니다.
다툼이 생기는 게 두려워 제 감정을 표현하는 게
어려운데 고쳐나가야하는 게 좋을까요?
고쳐야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실천해나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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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매력님입니다.
저는 조금씩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의사나 거절을 표현하는것이 항상 갈등을 일으키고 나쁜 것은 아니예요. 분명히 순기능이 있다고 봅니다. 당장 단호하게 말씀히는게 힘드시다면 우선 생각해보겠다 정도로 말씀하시고 다음번에 기회를 봐서 정리된 생각으로 다시 한번 말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