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그렇지 않을까요? 웨이팅이 있다는 건 그만큼 먹고싶어 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의미이고, 대부분 맛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개인에 따라 만족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보통은 티비출현등으로 단기간 웨이팅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시간이 지나도 웨이팅이 유지된다면 기대만큼의 맛집으로 볼수 있고 반대로 웨이팅이 점차 없어지면 말그대로 맛집은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길가다 보면 줄을 길게 서서 1시간 이상 기다렸다가 드시는 분들도 있던데, 아무리 사람들이 줄을 지어서 기다리다가 먹는다고 해도 저는 맛을 보지 못한 상황이라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검증된 곳에서만 기다려서 먹는 거 같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은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먹고 싶고 한번 맛을 본 사람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보람이 있다고 생각해서 줄을 서는 거 같습니다. 이런 식당은 정말 소문난 맛집인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