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엄마를 때리는 아기 훈육방법 알려주세요
26개월 단어가 막 트이고 있습니다.(엄마 아파, 밥 줘, 티비 꺼 등등)
얼마전부터 하고싶은 걸 못하게 하면 던지고 달려와서 엄마를 한번 때리고 쳐다봅니다.
그럼 엄마는 '때리면 안돼! 아파!'하고 아이는 '호~미안해'하고는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줍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때리고 호하는걸 장난으로 아는거같기도 해요..
안아달라고 해도 훈육을 계속해야 하나요??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나 선생님을 때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독 엄마에게 화내고 짜증내고 때립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밖에서도 애착인형이 없으면 울기 시작하더니 이젠 엄마를 엄청 찾아요.
자다가 일어나서 '엄마 안아' 하고는 울고 일어나서 엄마가 없으면 엄마찾으면서 울어요.
엄마가 출근할때는 '빠빠이~'하고 인사해주고 퇴근하면 '엄마~'하고 반겨줍니다.
집에서만 엄마를 찾으면서 울어대요ㅠㅠㅠ 이 시기의 발달 과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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