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려한벌11입니다.
바다의 수위가 달의 상관관계로 일률적으로 변하지 않고 조석간만의 차는 달과 지구,
태양의 인력에 의한 거대한 파도다 라고 이해해야 한다는군요.
그래서 지역에따라, 시간에 따라 위도에 따라 조석이 다 다르게 나타난다고.
즉 달의 위치는 쓰나미를 만드는 중심부이고 이 쓰나미가 퍼지면서 반도나 만같은 지형과 조류에 따라서는
그 바닷물이 퍼지는 속도에 따라서 간조가 다르게 나타난다고요. 완도와 인천만 해도 이 작은 땅에서 만조시간이
4시간이나 차이난다고 합니다.
달은 그냥 조석현상이 나타나는 주기만 결정할 뿐 실제 어느지역의 어떤시간에 만조와 간조가 생기는지는 지역마다 다르다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