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긴에 간섭하고 관심은 어떻게 구분을 해야될까요?

가장 힘들고 어려운것이 가족간의 관계가 너무 힘드는것 같아요. 조금만 괸심을 보여도 부담된다고 간섭으로 받아드리는 아이들이 있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너무 관심없이 무관심하다 하고 어느 선까지가 딱좋은 가족관계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초등 6학년 아들 한 명 키우고 있어 어느 정도 공감 합니다.

    같은 말 몇 번 하면 간섭으로 받아들여서 싫어 하고 하고 싶은 거 못하게 하면 간섭으로 받아 들입니다.

    그래서 정말 필요하다 싶을 때 강하게 한마디 하고

    하고 싶은 거는 당근과 채찍 방법을 씁니다.

    가족 간에 간섭과 무관심을 어느 선 까지 구분하는 게 너무 어렵고 애매하긴 하여

    솔직한 대화를 통해 해결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 관심은 뭘하든 응원해주고

    같이 즐거워 해주는게 관심 이고요

    간섭은 뭘하든 자기관점에서만

    판단해서 참견 하는게 간섭 아닐까요

    물론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일수도

    있지만 죽이되든 밥이되든

    스스로 결정하고 해결하도록 지켜봐

    주는게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 집을 나갔을때 가족들이

    나를 찾으면 ( 가출 )

    집을 나갔을때 가족들이

    나를 안찾으면 ( 출가 )

  • 그쵸 간섭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 적당히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으면 아이가 알아서하는게 좋을 것 같은 가족관계고 가르치기보다는 조언해주면 도움이 되셔요.

  • 가족간에 있어서 관심이 없으면 간섭이 생기지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하게 대해야 하는데 그게참 어렵죠

    가족이지만 서로가 받아들이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 듣기 싫은 소리는 간섭이고 듣기 좋은말은 간섭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좋은말만 할수는 사실 없다고 생각해요 대신 너무 듣기 싫은 소리만 하면

    아이들이 지치거든요 스트레스를 받고요 칭찬 해줄때는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칭찬 할게 없어도 만들어서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 솔직히 참 가족간이 다른 사람들보다 관계가 더 힘들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들다보니 고등학생 자녀가 벌써 내가할께요 란 말을 하는것보면

    저도 그런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저는 간섭이라고 생각을 안하는데 상대방이

    간섭이라고 하면 간섭이 되는것 같습니다 관심은 간섭을 하지않더라도 옆에서 조용히

    응원해주고 힘을 주느게 관심인거 같구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아무리 가족관이라고 하지만 너무 지나친 거는 간섭이고 적당한 거는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선만 지켜 준다면 거의 다 관심이 아닐까요

  • 본인이 싫은 감정을 느낄떄는 간섭으로생각하고

    본인이 좋은 감정을 느낄때는 관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정확한 그선은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