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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25.10.28

시드니 반일 투어.. 비용 등 고려하면 어떤가요?

시드니 도착 후 공항에서 픽업하고 숙소 내려준 뒤,

주요 명소 돌아볼 수 있도로고 가이드 해주는 반일 투어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게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전일투어를 하게 되면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서 반일 투어 정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크레딧드릴러

    크레딧드릴러

    25.10.28

    시드니 반일 투어 고민 중이시군요! 저도 다녀왔던 경험이 있어서 도움드릴게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드니 반일 투어는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릴 만한 좋은 선택이에요.

    전일 투어는 일정이 길고 체력 소모가 크지만, 반일 투어는 효율적으로 핵심 명소를 알차게 돌아볼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습니다.

    보통 반일 투어 코스는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미세즈맥쿼리포인트, 본다이비치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요.

    가이드가 함께 동행하면서 시드니의 역사·문화 이야기도 들려주고, 중간중간 포토 스팟에서 사진 촬영 시간도 주기 때문에 여행 초반 ‘감 잡기’용으로 아주 좋아요

    비용 면에서도 전일 투어의 절반 이하 수준(약 70~100AUD 내외) 으로 형성돼 있어서 부담이 적고,

    남은 시간에 자유일정이나 맛집 탐방, 쇼핑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특히 시차 적응이 안 된 첫날이라면 반일 투어로 몸을 가볍게 풀면서 시드니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아요

  • 괜찮은 선택입니다. 반일투어로 보통 워킹투어를 많이 하는데 주요한 곳을 둘러보면서 역사도 듣고, 문화도 들을 수 있어요. 포토 스팟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고요, 강추합니다!

  • 시드니 반인 투어는 비용 부담이 적고, 주요 명소를 짧게 둘러보는데 적합합니다. 공항 픽업 후 숙소 이동, 가이드와 함께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달링하버 등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전일 투어보다 피로도가 낮고 일정 조정이 쉬워 비용과 체력, 시간을 고려하면 부담없이 시드니를 체험하기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