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해설을 하고 있는 김찬우 입니다
추상을 설명할때 뜨거움과 차가움으로 구분하곤 합니다.
이는 감정적 추상 / 이성적 추상 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 대표적인 작가가 말씀하신대로 차가운, 이성적인 추상의 대표적인 예로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을 예로 들수가 있고
뜨거운, 감정적인 추상은 칸딘스키 '전투' 등을 들수가 있겠습니다.
작품에서 이성을 통해 계산적이고 기계적으로 추상작품을 만들어내다보니
그걸 차갑다 로 구분을 하였고
이성의 통제보단 감정의 이끌림대로 격정적으로 추상작품을 만들어낸걸
뜨겁다 로 설명을 한 것입니다.
그럼 미술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미술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