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M_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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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언어를 어떻게 의미에 맞게 번역하였을까요?

우리가 영어든 중국어든 일본어든 러시아어든 세계 여러나라의 언어들을 한국어를 기반으로두고 해석을 해서 배우잖아요.

근데 어떻게 다른 언어를 우리말에 딱 대치시켜 번역하는게 가능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지에 오랜기간 거주하며 그들의 문화와 함께 언어를 습득했던 사람들이 모여 번역을 진행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엔 그런 인력이 많아져 좀 더 자연스럽지만 과거에는 직역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하지 않은 번역을 했던 경우가 있고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을 통해 2중 번역되어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 의미 전달이 어렵거나 일본식 영어로 번역되어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 언어를 번역하는 과정은 단순히 단어를 대치하는 것을 넘어서서 의미와 문화적 배경을 고려하는 복잡한 작업입니다. 그래서 언어 변역을 하는 것은 전문가가 있고 같은 문화적인 문맥을 일치하는 것이 AI는 안 되기 때문에 통역가와 번역가가 나눠진 상태입니다.

    원래 언어는 고유의 문법, 어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번역자는 원본 언어와 목표 언어의 문법적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적절하게 조정하여 의미를 전달합니다. 이를 의역이라고 하거나 아니면 의도가 되어 있는 오역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지칭하는 단어는 문맥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번역자는 원문의 맥락을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의미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추상적인 단어나 동사적인 단어를 가지고 오면 이런 것도 의역이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을 잘 파악하길 바랍니다.

  • 외국의 말을 공부해서 그렇게 번역을 했을 겁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유학을 가서 hello라고 하는 상황을 분석해 이것이 우리의 안녕이라고 판단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