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려요.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요즘 사는게 힘들어요.
저보다 더 힘들고,어렵고,치열하고,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압니다.
저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먹고 적당히 잘 쉬면서 살고 있어요.
근데 왜이렇게 살기 싫을까요.. 뭐가 그렇게 힘들까요..
솔직히 힘든지도 모르겠어요. 저보다 더 힘들게 사는사람들이 훨씬 많을텐데요..
퇴사하고싶어요. 딱히 힘든거 없고 제 기준 꽤나 높은 급여입니다. 근데 퇴사하고싶어요. 더 좋은곳으로 이직하고싶은 마음도 들고 재취업 안하고 놀고싶은 마음도 있어요.
하...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까요. 진짜 살기 싫네요.
죽을만큼 힘들고 어렵지 않은데 왜그럴까요.
왜이렇게 부정적일까요.
우울증일까요?
퇴사하면 모든게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