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폐호흡 전자담배는 연무량이 많아 걱정을 하시는 분이 있으실수 있는데요.
그정도의 연무량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액상량은 주사바늘로 1~2방을 정도입니다.
상당히 극소량인 것이죠 액상에 들어가는 글리세린(의약품)의 연무량이 물보다 훨씬 많기때문에 수증기가 엄청 많이 나온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으로 폐에 물이찰일은 절대 없습니다. 오히려 글리세린은 주변의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흡입후 내뱉으며 기관지나 폐에있는 수분을 흡수해 나간다고 알고있습니다. 한마디로 폐에 물이차기보단 건조해 지는것이죠.
물론 금연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래도 연초보단 덜해운 전자담배로 차차 금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