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하면서 회식 어떻게 불참하는 것이 지혜로울까요?

회사 생활하면서 종종 회식에 불참해야 하는 일들이 생기는데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핑계를대는 것이

눈치 보이지 않고 빠질 수 있는 것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매번 빠질수는 없으니 , 3번에 1번정도는 참석하고 점심식후 체햇다, 등등으로

    전 핑계대고 저질체력으로 읍소 후 빠집니당 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 회식자리가 불편하시다면 참석을 하지 않는것이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참석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가 있게 마련인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회식자리에는 일단 참석을 하지만, 끝까지 있는다던가 하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1차가 일찍 마무리 된다면 좋겠지만, 1차도 길어지게 되면 중간에 먼저 빠져나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회사를 오래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되도록 참석하는것이 좋습니다.정 회식이 가기싫다면 보약먹는중이라고해서 불참하겠다고 해보세요.

  • 불참해야 할 때는 미리 선약이 있다고 하던지

    아니면 몸이 아파서 당일날 못가겠다고 하던지 그래야 하는데.

    아무래도 미리 약속이 있어서 못 간다고 얘기하는 게 더 좋죠

  • 회식이 자율적으로 참석 여부를 결정 할수 없는 경우에 많이 불편하죠. 보통 저는 몸이 아픈것을 핑계대거나 집안에 일이 있다고 하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에서 회식에 불참하려고 하신다면 회식이 있는 당일 반차나 연차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회식을 좋아 하는 직원도 있겠지만 회식을 좋아 하지 않는 직원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식에 참석을 하지 않으면 눈치가 보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참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회식을 할때 지혜롭게 빠져 나갈수 있는 방법은 제가 볼때는 반차나 연차를 사용해야 할듯 싶네요.

  • 회사 다시시다보면 이런 상황이 꼭 생기더라구요!

    그때 가장 현명한 대처 방법은 선약입니다.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기 힘들다고 말씀을 드리세요!

    저도 커피숍이나 대화를 좋아하지만 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술자리는 최대한 피하고 있지만, 그래도 2번 참석이 있을시 1번은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이것도 사회생활의 일종이니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미리 정해진 회식은 불참하는 게 어렵지만 그 회식의 빈도가 너무 잦다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회사 회식을 거절하는 방법은 집안 경조사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나 자식의 생일 등으로 핑계를 대보시는 건 어떨까요

  • 아무래도 대놓고 하기보다는 조금 이유를 완곡히 말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약속이 있다고 하거나, 아니면 고정된 일정(학원 레슨 등)이 있다고 하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