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표준어를 정의하는 방법을 설명드리면 표준어는 수도와 같이 그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의 말이 흔히 표준어가 된다. 이러한 중심지의 말이라야 전국적으로 널리 퍼지기 쉽고, 또 국민들이 우러러보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라고 설명 되는데요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에서 쓰는 말을 표준어로 삼고있기 때문에 서울 토박이 분들이 쓰는 언어가 곧 표준어가 되겠죠? 그렇기때문에 일상적으로는 사투리를 쓰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서울 토박이라 할지라도 주변사람들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그 주변인이 사투리를 사용한다면 서울토박이라 할지라도 약간씩 묻어나올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것이 자연스럽게 나온다기보다는 약간 이게 사투리라는 의식은 하면서 사용할겁니다(경험이 섞인 답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