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에어컨을 작동하게 되면 전기사용량이 많아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탄소가 발생하게 되죠.
이번 파리올림픽의 경우 친환경 저탄소 정책을 이유로 에어컨 설치를 하지 않고 있어요.
친환경 올림픽을 내세우면서 선수들이 머무는 올림픽 빌리는 지하에서 펌핑한 차가운 물을 이용하는 지열 냉각 시스템을 갖춰 실내온도를 낮게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급하게 에어컨 설치 등을 하고 있지만 선수들을 고려하지 않은거 같아요.
이번 계기로 다음 올림픽은 친환경과 함께 선수들이 실력발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올림픽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