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이즈를 선택하는 목적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신발을 꽉끈(신발을 꽉꽉 조여 신는 스타일)으로 코디할것인지
널널하게 코디할것인지 생각을 먼저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컨버스류의 신발은 본디 신는 사이즈보다 크게 꽉끈으로 코디하였을때 이쁘다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브랜드마다 자신의 치수로 구매하여도 오차가 생기는데요
그래서 브랜드별 대략적인 기준을 알고 계시다면 구매할때 편합니다.
저도 나이키는 255사이즈가 딱 맞고 반스는 250이 딱 맞습니다.
딱 맞는것에 대한 기준은 엄지발가락이 신발의 디자인에 영향을 주지 않고
걸었을때 아프지 않은 조건입니다.
특별한 신발을 제외하곤 저도 딱 맞는 신발을 좋아하는데
나이키 250을 구매하면 처음에는 괜찮아보여도 신다보면 신발의 변형이 오는데
엄지가 신발 끝 부분에 딱 맞으면 그 부분이 엄지 모양대로 타원형의 앞코가 됩니다.
신발이 못생겨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리하면,
1.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별 치수를 대략 기억해둔다.
2. 어떤 스타일로 착용할건지 생각한다.
3. 신던 모델의 재구매가 아니라면 매장 방문하여 구매한다.
4. 모델컬러가 국내 미 출시라면 매장에서 신어보고 직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 드렸어요.
이렇게 신발 구매해서 안신고 신발장에 넣어두는 신발은 없었습니다.
본인의 옷 입는 스타일과 주로 이용하는 브랜드에 맞게 선택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발 하나로 패션이 달라질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