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미와노미입니다.
어머니 배속에서 잘랄때는 호흡을 하지 못하므로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숨을 쉬지 못하니 에너지를 생산할수가 없지요.
그래서 그때는 배꼽에 달려있는 탯줄로 영양을 어머니로부터 공급받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어머니 배속에서 성장을 하고나서 세상밖으로 나오는데요.
세상밖에 나오고 나면 허파로 비로소 호흡을 하게 됩니다.
허파로 숨을쉬게되면 그때부터는 탯줄은 필요치 않으니 끊어내고 대신에 숨을쉬고 젖을 먹어가면 다시 유아기를 살아가는겁니다. 그 탯줄을 끊어낸 자리가 바로 배꼽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태아일 때를 제외하고 탯줄이 끊어낸 자리일 뿐인 배꼽은 따로 역할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