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을 알 수 없으므로 안전을 장담할 수 없으며 특히 녹내장 안약에 포함된 브리모니딘이나 베타차단제 계열은 소량 섭취로도 서맥과 저혈압 같은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섭취 후 30분에서 4시간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강아지의 잇몸이 창백해지거나 심박수가 급격히 느려지고 심한 졸음이나 비틀거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하며 만약 이러한 신경계나 순환계 이상 반응이 확인된다면 응급 상황이므로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즉시 수의사의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