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일반적으로 해양생물의 체내에 쌓여 인간에게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들으신데로 일반 가공식품과 같은 음식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외로 식품보다 소금에 가장 많이 들어 있습니다. 소금도 일반적으로 해양에서 생산하지만 히말라야 소금은 땅에서 채굴을 하게 되는데 히말라야 소금에 가장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또한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검출 됩니다. 뜨거운 물에서 우려먹는 과정에서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다고 합니다.
또한 편하게 먹는 즉석밥에도 포장 용기가 전부 플라스틱이다보니 미세플라스틱이 녹아나와 즉석밥에도 미세프라스틱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병에 들어있는 음료들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검출되는데 생수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